작성자 : cw4196

백수 시절을 탈출하게 한 취미에 대한 탐구의 일상화

고등학교 졸업 후 모든 친구들이 모두 취업이 힘들다며 술한잔 기울이던 와중에도 실력을 인정해주신 감사한 분들을 통해 빠른 취업의 길을 걷게 되었는데요.하지만, 그 배고픔을 모른채 너무 편안한 길을 선택하고 주위 분들의 응원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결과였을까요.. 정말 스스로도 한심하지만, 다소 불량한 회사 생활으로 인해 오랜 시간 저를 이끌어주신 사장님과 더는 얼굴 붉히는 것에 마음이 점점 무거워지다 결국 자진 퇴사를 한 뒤, 지금은 저를 재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며 백수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기회가 찾아와 2018년 부터는 또다른 분야로의 목표를 키워나가고있습니다.1998년. 취미를 만들다1998년, 초등학교 5학년 즈음이었던 것 같네요. 윈도우 95에서 막 98로 넘어가던 시절이었으니 ㅎㅎ 당시 유행하던 스타1 프로게이머들을 광고 모델로 사용한 코넷 광고도 떠오르네요. ㅋ 어머님이 큰 돈 들여 그 당시 데스크탑을 저와 동생을 위해 구입하셨죠. 처음에 구입하면서 설치되어있던 통신 프로그램. 처음에는 이게 뭔가 하고 시작했습니다. 모델 시절 10만원이 넘는 통신비로 어머님께 등짝을 맞을거라는건 생각도 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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