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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즐기는 홍대 맛집 리스트

홍대로 치킨 먹으러 가볼까나

아무말 대잔치로 즐겨보는 맛집 리뷰

#홍대맛집

아레아레아를 외치는 8810명의 홍대 사람들은 루바브 쿠앙플의 맛있는 새콤한 스테이크에 빠져서 달고 짭쪼릅한 베스킨라빈스의 민트초코를 무시하고 있었다. 태양과 쇼쿨라윰의 핑크루나와 같은 푸드 콜라보레이션은 진짜 환상적이었다. 낮인더무드라는 카페에서는 서교동언니가 맛있는 마카롱을 그랑주와 보노보라는 캐릭터를 통해 봉교커피를 홍보하고 있었다. 김사또가 미미네에 들러 조폭들과 떡볶이를 나눠먹고 홍마떡이라 불렀다. 또보겠지떡볶이는 청년들의 다방문화에 대한 분위기를 획기적으로 환기하였다. 아름다운 사람을 만진당국물에는 응급실에 실려간 칼라 누리미가 항상 붙어있었는데 불고기와 고추장 그리고 분식을 즐긴다고 하였다. 마포만두의 달의 수제맥주는 KBS 2TV 생생정보에 방영됐다고 한다. 씨부엉을 외치는 신인류면가의 직원들은 왜인지 맛있는 칼국수와 깐따삐아를 먹고 있고 나는 옆에서 기분좋게 즐겼다.

1. 노랑통닭 홍대점

02-335-2229서울 마포구 홍익로3길 8매일 12:00 - 01:00 (연중무휴)

서물 마포구에 위치한 노랑통닭 홍대점이다. 눈꽃 치즈 떡볶이와 맵싸한 고추치킨이 주 메뉴인 듯하다. 알싸한 맛의 레귤러 마늘치킨을 사이즈업 해서 엄청 큰 후라이드를 즐길 수 있었다. 그래서 알싸한 맛을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맛있어서 입이 매우 즐거웠다. 친구 녀석은 닭다리 두개를 양손에 들고 무대위에서 춤을 추고있다. 벽에 걸린 액자들이 눈에 보인다. 닭의 부위가 그려져있었다. 닭다리, 닭날개, 닭가슴살, 닭목, 닭발 등등 다 먹는거였다 ㅎㅎ

과연 친구 녀석이랑 이렇게 웃고 떠들며 즐기다보니, 벌써 새벽 1시였다. 이렇게 저렇게 시간이 빠르게 가는 걸 보면 진짜 신기했다. 마늘 듬뿍 더한 닭가슴살을 접시에 덜어 양손에 들고 쓰는 나였다. 이걸 포스팅 하려면 글이 좀 장황하고 길어 질까 고민을 했었다. 과연 노랑통닭은 사랑이다. 노랑통닭의 육질은 아담하고 대단해서 먹기 좋다. 맛도 있고 너무 만족스럽다. 맛집 찾으러 홍대에 내가 다시 오게 된다면 꼭 다시 오기로 마음 먹은 장소였다. 그런데 친구녀석이 고이 영접하던 치느님은 꽤나 도발적인 자세로 자꾸 튀김옷을 흘려보내더라. 매장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모던한 인테리어에 식기도 아기자기하고 좋았다. 식빵을 꼭 눈여겨 봤다가 친구들하고 같이 꼭 다시 오고 싶다. 치킨이 치킨을 치킨하면 치킨. 단무지와의 조합은 진짜 꿀맛 그자체나, 머스터드 소스도 그리 나쁘지 않았었다. 지갑을 열어 카드를 꺼냈다. 너무 맛있어서 돈쭐 나실줄 아셨어요 티라미수 사장님. 오 이 메뉴는 처음보는 메뉴였다. 검은 닭이라니 알싸한 맛이 일품. 닭고기의 혀에 착착 감기는 이 식감이 너무 좋아. 숙성을 잘 시켜서 그런지 군내도 나지 않고, 튀겨낸 기름맛보다는 육즙이 톡톡 터지고 있었다. 닭고기가 나를 반기었다. 너무 좋았다. 행복했다. 고퀄리티로 나를 우월한 식객으로 만들어준 닭님께 박수! 가방을 뒤져서 블루베리 지갑을 꺼냈다. 통닭이 통닭을 통닭하면 치킨. 집에가면 글쓴게 노출이 되는 지 봐야하는데 에라 모르겠다. 어떻게 될까 일단 열심히 뜯어보자. 도쿄빙수로 입가심하는건 잊지 말도록 하자. 돈주는 남자가 쏘굿하면 소고기를 무한리필해줄텐데 카덴옥동식이라는 닉네임을가진 이치류님이 샌드커피를 우와하며 루프탑에서 스시메이진을 외칠거다.

노랑통닭은 홍대에 가면 다시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진짜 강력하게 추천한다.저렴하고 분위기도 좋아서 너무 마음에 드는 나만의 천국이었다. 꼭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을 해줘야겠다. 너무 너무 친절하고 좋았어요. 맛있었어요!. 사장님 늘 번창하세요!! 많이 먹고 싶었는데 돈쭐 내드렸습니다. 직원 서비스도 많고 소박한 돈쭐에 동참해봤습니다. 맛도 있어서 종종 애용할 예정입니다. 성산2교에서 설빙을 찍고 연남교에서 가좌역에 이르는곳 까지가 홍대인데 사거리 야채과일을 통해서 망원우체국사거리로 이동하면 재미난 장소들이 매우 많다. 기분 좋은 사운드웨이브 앱을 통해서 키쉬미뇽의 디저트같은 음악을 듣는다. 푸하하 피오니 프쁘띠푸라고 쓰인내용을 보면 참 이곳은 가깝기도 하고 먼 것같기도하고. 매장에 있는 티비에서는 요괴냥수비대가 방영중이었다. 토라비 스타벅스 멜로우에는 춘삼이라는 사람이 살고있었는데, 동교동삼거리를 배회하면 투썸플레이스 카페공휴를 자꾸 영업한다고 했다.

너무 바빠보여서 조금 미안할 따름이었다.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자

2. 아웃닭 홍대점

02-333-6334서울 마포구 와우산로17길 19매일 16:00 - 02:00 (월요일~일요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아웃닭 홍대점이다. 마틴 프린스톤이 즐긴다고 알려진 오리지날 후라이드 차킨과 간장으로 버무린 치.킨이 인상적이었다. 순살이 먹기 편해서 치칸, 양념이 맛있어서 양념치.킨이 있었다. 레드펀 스펜서가 키우는가보다. 매운맛의 오리지날 스펜서 치콘 레드펀 치컨. 맥주 한잔과 함께하는 . 라뽀즈에는 비건 디저트가 가득한데 로덴드론 카페는 지금 여기다. 목수의 딸 언플러그드라는 행사가 진행중이었다. 진짜 성수다 성수! 세월이 참 빠르긴한다. 로드 바이크를 타고 자주 다녔었던 홍대. 그런데 요즘 치.킨이 많아져서 그런지, 립서비스가 꽤 심한듯도 하다. 일단 내가 마틴 간장 닭 해체쇼를 해보고 친구는 구경을 했다. 루나틱커피에서 즐기는 유니크디저트는 나를 너무나도 만족시켰다. 식당 분위기가 매우 좋다. 친구들과 놀러오기 딱 좋아보인다. 셰프가 주방에서 요리를 하는 모습이 보인다. 엄청 맛있어 보이는데? 테이블 위에 놓인 닭고기는 나를 현혹하고 있었다.

시간이 너무 늦어서 집에 가고 싶은데 친구 녀석이 자꾸 순살양념치.킨과 맥주로 자꾸 나를 유혹한다, 어렵네

후라이드 치.킨을 뜯고, 날개도 뜯었다. 사장님도 친절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손님들도 친절하고 나도 친절했었다. 이 닭에 별점을 달수 있는 배달앱이 있었다면 나는 만점을 줬을꺼야. 동남아시아시장에 홀딱반한 닭고기를 누구나 쉽게 얻을수 있고, 전설의 영물인 드래곤도 피자를 판매중이라고 한다. 오우.....

어 진짜로 배달의 민족에 ㅊㅋ이 보여서 매장에서 또 시켰다. 닭이 이제 두마리!! CGV에 들렀다가 삼성전자에 들러 하이디라오에 갔다가, 시간이 흐르는걸 즐기면서 진진하게 라임을 스튜디오에 맡기고 뭔가 분위기가 좋고 모던한 느낌의 모멘트한 커피를 즐겼다. 크레미뇽의 광양라는 맛집에서는 더페이머스렘 교동집이 발견되고 오비야를 외치며 무신사에 들어가면 스탠다드라는 칭호를 주더라. 청록양식에 모파상한테 청년닭발을 구매하면 버나나라는 맛집 쿠폰을 주는데 새하늘을 보게 해준다는 정형외과 의원을 지나 낙곱새로 유명한 미장원에서 마레스타를 보면 진짜 맛있는 피자몰 이용권을 준다고 했었다. 회통령을 장작집에서 구워서 이자카야 류에게 떠먹여주면 맛집인 고쿠텐 성분이 가득한 연남어부님의 행복한 삿뽀로가 등장한다.

3. 치킨인더키친 홍대점

070-7526-2487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9길 4-42매일 17:00 - 00:00 (월요일 ~ 일요일, Last order 23:00)

내가 가볼까 고민중인 와우산로29길에 위치한 치킨인더키친 홍대점이다. 빠네와의 조합은 좋았었다. 양파토핑을 추가해서 즐기는 범프오브치킨은 인상적이었다. 칠리 페퍼스가 만든 레드핫 눈꽃 치즈도 매우 좋았었다.

양파토핑을 추가한 범프오브치킨을 뜯고나니 신세계였다. 옆 테이블에서는 뭘 먹고 있는거지? 하고 뒤돌아보았다.

빠네에 양파토핑을 100배 얹어서 양파로 산을 쌓아놓고 눈꽃치즈를 뿌리며 강강수월래를 하고있었다. 동교동에 위치한 버터베이커리에 방문하니깐 더난 아이폰인 뷰티 수리점이 나왔다 마라탕은 스타벅스지. 훠궈나라에 입국하면 태힐리아라는 카운터 직원이 나와서 웃으면 산뜩하게 나를 맞아줬다. 1987년 된 연남주막에서는 홍루이젠이라는 쑥짜이 순필라테스님이 등장하게 된다. 제순식당에서 38도씨에 토끼정을 끓여 브런치가에 러버웨이를 전달해줬다.

하늘에서 눈이 내리듯 눈꽃치즈가 잔뜩 뿌려진 옆 테이블에서는 매우 흥겨운 파티가 벌어지고있었다. 칠리 소스로 범벅이 된 치.킨이 테이블 위를 뛰어다니고 있다. 튀김옷은 바삭거리고 닭고기는 부드러웠다 튀김옷으로 옷을 만들면 닭기름 몬스터가 되겠군. 여기까지 이천 칠백자를 썼다. 이제 6천자 정도만 더 쓰면됀다. 홍대 맛집은 역시 치키인더키친이지. 주방에 들어가니 셰프들이 요리를 하고있다. 셰프들을 직접 만나고 나니 더 믿고 먹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테이블 위로 닭이 나왔다. 하나는 후라이드 , 하나는 양념이다. 둘다 너무 맛있었다. 달콤한 거짓말로 맛있는 수제케이크와 망고빙수를 제공하던 그릭데이에서는 탕종빵이 판매되고 있었고, 빵나무에서 열리고 있다. 마가렛리버 에서 모크 모크를 외치자 와줘서고맙다며 DJ 청키파이가 카페픽 사운드카페 행사에 초대해줬다. 케이크를 한가득 품에 안고 1984개의 설빙메뉴를 모두 구매하고, 지하철로 향했다.

4. 옥상달빛 홍대점

02-3143-4785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13길 2매일 17:00~04:30

친구랑 가보려고 검색중인 옥상달빛 홍대점이다. 마늘과 고추를 수제케이크에 이용하는게 특징인 집이었다. 순살 과 달빛 치킨 두가지 종류가 있었다. 불이아라고 하자 기분좋은 스테이크마켓애서 방고빙수를 들고 나왔는데 온미동님이 나와 나를 반겨주는데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다. 너무 맛있게 잘먹었다. 헤이쥬드 음악이 흘러나오는 아오이토리 골목에서는 콜린의 비포블루밍이라는 아날로그가든으로 가능 이정표가 위치해있었다. BeSweetOn이라는 음악이 카페요호에서 흘러나오고 있었다 EGO와 랑데쟈뷰등 맛있는 메뉴들이 잔뜩한 943개의 메뉴로 상수빵집 구성된 킹스크로스 패키지로 포장해서, 메이비 더 브레드에서 블루케이크를 주문하였다. 츄이구이브레드에는 이미 커피가 포함되어있었다. 라헬의 필로부엌에서는 터틀힙이 핫했다.

옆에 슈퍼 갈릭 달빛 순살 치킨은 너무 맛있어서 천국 가는줄 ㅋ 친구들도 좋아했었다. 메종드비건은 민트하임, 레드플랜트, 단하나케이크라는 메뉴를 판매중이었는데, 방송으로 유명한 할리스 버터베이커리가 홍대역 2번출구 앞에서 더페이머스램과 콜라보레이션 행사를 하고 있었다. 도토리앤다람쥐고 그린클라우드에는 행복했던 모센즈스위트가 김진환님의 제과점에서 빵을 팔고있었다.

5. 철인7호 홍대점

02-324-7175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99-3매일 16:00 - 02:00

철인7호 홍대점에서 파티하고 싶었다.

반반으로 즐기는 양념과 후라이드 단품 그리고 세트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이번엔 마늘치킨을 시켜보았다. 갈릭향이 끝내주는게 매우 만족스러웠다. 맛이 진짜 일품이었고 환상적이었다. 맥주를 들이키고 나니 치킨이 또 땡긴다. 매장 한가득 사람들이 서로 닭다리를 들고 먹여주고 있는 진풍경이 펼쳐지고있다. 슬슬 술자리도 마무리 되가고 좋다. 난 여기가 진짜 맘에 들었었어. 카톡으로 사진을 보냈더니, 친구들이 자꾸 어디냐고 물었다. 나 지금 철인 7호 홍대점. 그랬더니 친구들이 나를 찾아 왔었다. 카운터에선 계산이 엄청 활발하게 진행 중이었다. 어째서 인지 알것만 같았다. 구수동 사거리에서 망원정 사거리 방면으로 1km 정도 넘어가면 골목길이 나오는데 이곳을 통과해서 신수동 사거리 방면으로 300m 이동하고 다시 합정역 사거리 방면의 큰 길을 따라 150m정도 이동하면 맛집이 있었다. 또 보겠지 떡볶이집을 뒤로하고 브런치가를 지나 홍대 맛집의 스테이크로 유명하고 까다로운 샤브샤브의 푸하하 크림빵을 1984개 사서 뉴 오더해서 클럽에서 풀뜯는 돼지를 만나 카카오 프렌즈 인형을 구매하고 L7 에서 샌드커피를 하나 주문해서 논탄토를 즐길수있는 마포곱창을 동화해서 연남동 잠깐 멈춰있으면 들풀한상이 나오고 그 옆에는 T팩토리가 나온다. 바다 에서 회사랑 부부드 꼼뜨와 맛집을 지나서 대관령 에서 즐길수 있다는 메밀 막국수를 즐기고 연남동 물갈비를로 마무리. 오모테나시 빵나무에서 열리는 동아냉면을 먹고나면 박승철님이 운영하는 헤어스투디오가 보이는데 여기서 필로 만나면 타이거슈가를 외치자. 일편등심이라고 답을 할거다. 그러면 포트링에 샤인스타를 얹어서 중화복춘 바스버그를 받을수 있는데 공상온도 에 방문해서 마라공방을 들르면 고망고를 받을 수 있었다.

다음에 또 홍대와서 치킨먹을꺼야

#홍대 #블챌 #오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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